가격·비교

B타입 vs USA

한국어 설명이 되는 국내 선생님의 국내 파워 B타입과 미국 현지 선생님의 원어민 파워 USA, 기초 회화를 지나 목표가 있는 영어로 넘어가려는 사람 앞에 놓이는 두 줄입니다. 먼저 확인할 것은 내가 하려는 과정이 양쪽에 다 있는지입니다.

한눈에

  • 인증시험 대비(토익·토익스피킹·토플·아이엘츠·오픽)는 국내 선생님 과정에만 있습니다. 원어민 파워 USA 과정 열두 가지에는 없습니다.
  • 영어 토론·에세이·인터뷰·국제학교·SAT 대비는 국내 선생님 목록과 USA 목록에 다 있습니다. 이때는 과정 이름이 아니라 선생님과 설명하는 말로 고릅니다.
  • USA 선생님은 미국 현지 법인 소속 원어민이고 한국어를 하지 않습니다. B타입 선생님은 영어와 한국어를 둘 다 씁니다.
  • 주 2회 20분 1개월 B타입 160,000원, USA 176,000원. 20분 한 회로 나누면 2,000원 차이입니다.

과정 목록을 겹쳐 놓으면

공식 사이트는 국내 선생님 과정을 열여섯 가지, 원어민 파워 USA 과정을 열두 가지로 안내합니다. 목표가 정해진 과정만 뽑아 겹치면 어디서 갈리는지가 바로 보여요.

공식 국내 영어 과정 페이지와 USA 페이지의 목록 기준. A·B타입 구분은 공식 화면에 없고, 운영 쪽 설명으로 인증시험·국제학교 준비가 B타입입니다. 그 밖의 과정이 어느 타입 금액인지는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과정국내 선생님 목록USA 목록
인증시험 대비있음 — 토익·토익스피킹·토플·아이엘츠·오픽없음
영어 문법있음 — 개념부터 서술형 대비 작문까지없음
영어 토론있음있음
에세이 수업있음 — 자기소개서, Debate·Speech 대회 대비있음
인터뷰 대비있음 — 국제학교·대학교·승무원·취업있음
국제학교 대비있음 — 미국 교과서, 학교 과제있음
SAT 대비있음있음
영자신문·미국교과서있음있음

점수가 목적이면 고민할 것이 없다

토익스피킹이나 오픽 등급, 아이엘츠 점수처럼 성적표가 목적이라면 답은 국내 파워 B타입입니다. USA 목록에는 인증시험 대비라는 과정 자체가 없어요. 운영 쪽 설명으로도 B타입은 인증시험과 국제학교 준비 같은 고급 과정을 맡는 줄입니다.

공식 채널에 올라온 토익스피킹 회원 사례가 꼽는 수업 내용은 답변 템플릿 훈련, 시간 안에 답 완성하기, 발음 교정과 1:1 첨삭입니다. 틀을 설명하고 첨삭한 까닭을 따져 묻는 일은 우리말이 통할 때 빠릅니다. 사례에 적힌 기간과 결과는 그 회원 한 사람의 것이고, 점수나 등급을 약속하는 과정은 없습니다.

토론·에세이·국제학교라면 — 차례로 묻는 세 가지

양쪽에 다 있는 과정은 이름으로 고를 수 없습니다. 국내 선생님 쪽에서 토론·에세이·인터뷰·SAT 대비가 A타입 금액인지 B타입 금액인지도 공식 화면에 없어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그 전에 스스로 물을 것이 셋 있습니다.

막혔을 때 우리말이 있어야 하는가

USA 선생님은 한국어를 하지 않습니다. 토론 주제를 못 알아들었을 때 영어로 다시 묻고, 돌아오는 풀이를 따라갈 수 있어야 20분이 채워져요. 아직 버거우면 같은 과정을 국내 선생님과 시작합니다.

고치고 싶은 것이 짜임인가, 말투인가

글의 짜임이나 근거를 따져 묻는 일은 어느 쪽에서나 됩니다. 문법은 맞는데 어색한 문장, 미국 사람 귀에 걸리는 표현을 다듬고 싶다면 공식 안내가 USA 수업의 특징으로 꼽는 '원어민의 자연스러운 표현과 발음'이 그 자리입니다.

STUDENT → TEACHER

Despite of the cost, every student should try studying abroad.

Despite the cost, every student should try studying abroad.

despite 뒤에는 of가 붙지 않습니다. of가 붙는 쪽은 in spite of예요. 에세이에서 양보를 꺼낼 때 두 표현이 자주 섞입니다.

이런 문장은 혼자 써서는 잘 걸러지지 않아 누군가 읽고 일러 줘야 합니다. 국내 선생님은 왜 틀렸는지를 우리말로 풀어 줄 수 있고, 미국 원어민 선생님에게서는 그 자리에 실제로 쓰는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 설명이 지금 내게 더 잘 들어오는지가 선택의 기준입니다.

수업 시간대가 맞는가

USA 레벨테스트는 한국 시간 밤 9시~24시 50분, 국내 영어 과정은 오전 9시~밤 11시에 잡힙니다. USA 정규 수업은 원하는 요일과 시간을 정해 고정하는 방식이라, 학생이면 잡을 수 있는 시간대를 상담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수강료 — 1분에 100원 차이

화상·전화 같은 금액. 3개월 등록은 주 2회 20분 기준 B타입 432,000원, USA 464,000원입니다.
조합한 달 횟수B타입 1개월USA 1개월한 회당 차이
주 2회 20분8회160,000원176,000원2,000원
주 2회 30분8회240,000원264,000원3,000원
주 3회 20분12회240,000원264,000원2,000원
주 3회 30분12회360,000원396,000원3,000원
주 5회 20분20회400,000원440,000원2,000원
주 5회 30분20회600,000원660,000원3,000원

1분으로는 1,000원과 1,100원입니다. 한 회로 나누면 20분 수업이 2,000원, 30분 수업이 3,000원 차이예요. 과정은 위의 세 질문으로 먼저 정하고, 금액은 조합을 고를 때 봅니다. 국내 선생님 과정은 회원 맞춤 교재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안내되어 있고, USA 과정의 교재는 공개 화면에 따로 설명이 없어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두 과정을 다 쓰고 싶을 때

시험은 국내 선생님과, 토론이나 회화는 원어민 선생님과 하고 싶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두 과정을 한꺼번에 등록할 수 있는지는 공개된 규정이 없습니다. 회화수업권 안내에는 아이디 하나로 한 과정씩 순서대로 진행한다고 적혀 있고, 일반 등록도 같은지는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순서를 둔다면 날짜가 박힌 쪽을 앞에 놓습니다. 시험을 B타입으로 끝낸 다음 USA로 넘어가는 식이에요.

과정별 상세는 국내 파워 B타입과 원어민 파워 USA에, 시험별 준비 순서는 영어 시험에 있습니다. 기본 과정과 원어민 과정 사이에서 고민이라면 A타입과 USA 비교가 맞는 쪽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어민 선생님에게 오픽을 배울 수는 없나요?

원어민 파워 USA 과정 목록에 인증시험 대비가 없습니다. 오픽·토익스피킹 대비는 국내 선생님 과정이고, 원어민 선생님과는 일반 회화나 인터뷰 대비 과정이 있습니다.

국제학교 인터뷰는 어느 쪽이 맞나요?

인터뷰 대비와 국제학교 대비는 양쪽 목록에 다 있습니다. 답변을 우리말로 함께 짜야 하는 단계면 국내 선생님, 답변은 섰고 영어로 주고받는 연습이 남았으면 원어민 선생님 쪽입니다. 지금 단계는 레벨테스트에서 확인합니다.

B타입 선생님도 원어민인가요?

B타입은 영어와 한국어를 둘 다 쓰는 국내 선생님입니다. 공식 안내는 국내 과정 선생님을 교포와 국내 전문 선생님으로 소개합니다.

USA로 시작했다가 어려우면 B타입으로 바꿀 수 있나요?

등록한 과정을 중간에 다른 과정으로 돌리는 방법과 금액 정산은 공개 화면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걱정되면 첫 등록을 1개월로 하고, 바꿀 수 있는지를 등록 전에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일대일 맞춤 회화처음 쓴 날 2026.10.12최근 고친 날 2026.10.12

레벨테스트는 무료입니다

받았다고 등록할 필요는 없습니다. 신청하면 평일 기준 24시간 안에 연락드려 시간을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