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 두 타입 모두 영어와 한국어가 되는 국내 선생님이 맡습니다. 타입을 가르는 것은 선생님이 아니라 과정.
- 운영 쪽 설명으로 A타입은 기본 과정, B타입은 인증시험·국제학교 등 고급 과정입니다. 공식 사이트 공개 화면에는 A·B 구분이 나오지 않습니다.
- 1개월 금액은 A타입 1분 950원, B타입 1,000원. 주 2회 20분에서 8,000원, 주 5회 30분에서 30,000원 벌어집니다.
- 레벨테스트 시간(평일 오전 9시~밤 11시), 교재 무료, 월 평가, 수업 녹음은 두 타입이 같습니다.
선생님은 같고, 이름은 수강료 표에만 있습니다
A타입과 B타입은 공식 사이트의 상품 소개에는 없는 이름입니다. 공식 화면은 국내 선생님 영어 과정을 하나로 소개하고, 수강료 표가 그것을 두 줄로 나눠요. 운영 쪽 설명은 짧습니다. A타입은 기본 과정, B타입은 인증시험·국제학교 같은 고급 과정.
두 줄을 맡는 선생님 유형은 같습니다. 공식 안내가 국내 과정의 첫째 특징으로 꼽는 것이 영어와 한국어가 모두 되는 선생님과의 소통과 피드백이고, 이 점은 타입과 상관이 없어요. 그래서 어느 선생님이 더 나은가를 따지는 비교가 아니라, 내가 하려는 공부가 어느 과정에 드는가를 가리는 비교입니다. 타입이 달라도 그대로인 것부터 놓습니다.
- 선생님 유형 — 영어와 한국어가 모두 되는 국내 선생님
- 레벨테스트 — 무료, 평일 오전 9시~밤 11시
- 수업 밖 관리 — 교재 무료, 전담 선생님과 1:1 소통, 달마다 평가
- 형태와 조합 — 화상 20·30분, 전화 10·20·30분, 주 2·3·5회
- 녹음 — 따로 거부하지 않으면 녹음되고 본인만 다시 듣습니다. 저장 1년 뒤 폐기
과정 범위 — 기본 과정과 목표가 정해진 과정
공식 안내의 국내 선생님 커리큘럼은 열여섯 가지입니다. 여기에 운영 쪽 설명을 겹치면 세 묶음이 나옵니다. 기본 과정으로 읽히는 것, B타입의 예로 직접 꼽힌 것, 공개된 설명만으로는 어느 줄인지 알 수 없는 것.
| 묶음 | 공식 커리큘럼의 과정 | 타입 |
|---|---|---|
| 말문을 여는 회화와 학교 공부 | 파닉스, 초등·중등·고등 회화, 성인 회화, 영어 문법, 영어 스토리 | 기본 과정에 가까움 — A타입 쪽 |
| 고급 과정의 예로 꼽힌 것 | 인증시험 대비(TOEIC·TOEIC Speaking·TOEFL·IELTS·OPIC), 국제학교 대비 | B타입 |
| 공개된 설명에 타입이 없는 것 | 영어 토론, 영자신문, 비즈니스 회화, 미국교과서, 인터뷰 대비, 에세이 수업, SAT 대비 | 상담에서 확인 |
'고급'이라는 말은 실력 등급처럼 들리지만 예로 꼽힌 것은 시험과 입학 준비입니다. 영어를 잘해야 B타입을 듣는다는 안내는 공개된 어디에도 없어요. 공식 안내의 성인 회화는 초급부터 고급까지 회원 레벨에 맞춰 가는 한 과정으로 소개돼 있고, 회화 실력이 높은 사람이 어느 타입 금액으로 듣는지는 레벨테스트 뒤에 물어 둘 일입니다. 인증시험 대비는 원어민 파워 USA 커리큘럼에 없는 과정이라, 점수가 목적이면 선택지는 국내 선생님 과정이고 그 안에서 B타입 금액을 보게 됩니다.
수강료 차이 — 1분에 50원
| 조합 | A타입 1개월 | B타입 1개월 | 1개월 차이 | 3개월 차이 |
|---|---|---|---|---|
| 주 2회 20분 | 152,000원 | 160,000원 | 8,000원 | 32,000원 |
| 주 2회 30분 · 주 3회 20분 | 228,000원 | 240,000원 | 12,000원 | 48,000원 |
| 주 3회 30분 | 342,000원 | 360,000원 | 18,000원 | 72,000원 |
| 주 5회 20분 | 380,000원 | 400,000원 | 20,000원 | 80,000원 |
| 주 5회 30분 | 570,000원 | 600,000원 | 30,000원 | 120,000원 |
금액 차이는 조합이 커질수록 벌어지지만 1개월 등록에서는 비율이 한결같습니다. A타입은 1분 950원, B타입은 1,000원이라 B타입이 5%쯤 높아요. 3개월 할인가로 나누면 A타입 약 833원, B타입 900원으로 간격이 67원쯤으로 조금 넓어집니다. 전화 10분은 같은 횟수 20분의 절반이어서 주 5회 기준 A타입 190,000원, B타입 200,000원.
한 달 8,000원에서 30,000원은 금액만으로 타입을 가를 만한 차이가 아닙니다. 과정이 맞는지를 먼저 보고, 금액은 그 뒤에 조합으로 맞추는 순서예요.
판단 사례 셋
아래 셋은 예로 든 상황입니다. 실제 타입은 레벨테스트 결과를 보고 상담에서 정합니다.
중학교 2학년, 수행평가 말하기와 듣기평가가 걱정
공식 안내의 중등 회화는 문법 기초, 중등 기초 어휘, 내신 관리, 수행평가 관리로 짜여 있습니다. 학교 교재를 따라가는 수업이고 끝에 인증시험 점수가 걸려 있지 않아요. 초·중·고 학생에게 맞는 쪽이 기본 과정이라는 것이 운영 쪽 설명이라, A타입 쪽입니다. 주 3회 20분이면 한 달 228,000원.
초등 5학년, 국제학교 지원을 앞두고 있음
국제학교 대비는 B타입의 예로 직접 꼽힌 과정입니다. 공식 안내는 이 과정을 미국 교과 과정 수업과 학교 과제·내신 관리로 소개하고, 공식 후기에도 미국 교과서로 국제학교를 준비했다는 초등 5학년 회원 이야기가 있어요. 같은 주 3회 20분이 240,000원. 입학 인터뷰 연습을 따로 넣는다면 인터뷰 대비가 어느 타입 금액인지 상담에서 물어 둡니다.
직장인, 석 달 뒤 오픽 성적을 내야 하는데 문장이 잘 안 나옴
목표만 보면 인증시험 대비, B타입입니다. 다만 레벨테스트에서 기초 문장이 먼저라는 결과가 나오면 어느 과정부터 시작할지를 상담에서 다시 정하게 됩니다. 등록 뒤 과정을 바꾸는 절차는 공개된 안내에 없으니, 시험 날짜와 지금 수준을 신청할 때 같이 남겨 두는 편이 낫습니다. 점수를 약속하는 타입은 없습니다.
마지막에 묻는 두 가지
하려는 공부에 끝이 정해져 있는가, 그 끝이 시험이나 입학인가. 운영 쪽 설명대로라면 둘 다 '예'일 때 B타입 쪽이고, 하나라도 '아니오'면 A타입에서 시작하는 그림이 됩니다. 어느 쪽이든 첫 단계는 같은 무료 레벨테스트예요. 테스트 시간은 평일 오전 9시에서 밤 11시 사이이고, 신청한 뒤 연락은 평일 기준 24시간 안에 옵니다. 과정별 세부는 국내 파워 A타입과 국내 파워 B타입에, 원어민 선생님과 견주려면 B타입과 USA 비교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A타입으로 시작했다가 B타입으로 바꿀 수 있나요?
과정을 바꾸는 절차와 차액 처리는 공개된 안내에 없어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시험 계획이 있다면 첫 상담 때 응시 시기를 함께 말해 두는 편이 순서를 짜기 쉽습니다.
B타입 선생님이 경력이 더 많은가요?
그런 설명은 공개된 어디에도 없습니다. 운영 쪽 설명으로 두 타입 모두 영어와 한국어가 되는 국내 선생님이 맡고, 갈리는 것은 과정이에요. 한 선생님이 두 타입을 다 맡는지도 공개되어 있지 않아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목표가 시험이 아니라 회화인데 B타입이 더 좋은 수업인가요?
좋고 나쁨으로 나눈 구분이 아닙니다. 일상 회화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면 기본 과정인 A타입 쪽이고, 1개월 기준 1분에 50원이 덜 듭니다.
3개월로 등록하면 두 타입의 차이가 줄어드나요?
금액 차이는 조금 더 벌어집니다. 주 2회 20분 3개월이 A타입 400,000원, B타입 432,000원으로 32,000원 차이이고, 1개월씩 세 번 등록하면 24,000원 차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