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비교

A타입 vs USA

한국어로 설명을 들으며 배울지, 처음부터 미국 원어민 선생님 앞에 설지. 국내 파워 A타입과 원어민 파워 USA 사이에서 망설이는 사람은 대개 '원어민이 낫겠지만 내가 따라갈 수 있을까'에서 멈춰 있습니다.

한눈에

  • 국내 파워 A타입은 영어와 한국어가 모두 되는 국내 선생님, 원어민 파워 USA는 한국어를 하지 않는 미국 현지 법인 소속 원어민 선생님입니다.
  • 중등·고등 회화, 영어 문법, 인증시험 대비는 국내 선생님 커리큘럼에만 있습니다. 학교 성적이 목적이면 원어민 과정에는 맞는 칸이 없어요.
  • 1개월 기준 A타입 1분 950원, USA 1,100원. 주 2회 20분에서 한 달 24,000원, 주 5회 30분에서 90,000원 차이.
  • 레벨테스트는 A타입 평일 오전 9시~밤 11시, USA 한국 시간 밤 9시~24시 50분.

막혔을 때 돌아오는 말이 다릅니다

두 과정의 차이는 수업이 잘 흘러갈 때가 아니라 막혔을 때 드러납니다. 국내 파워 A타입의 선생님은 영어와 한국어를 둘 다 써서, 틀린 까닭을 우리말로 듣고 다시 말해 볼 수 있어요. 원어민 파워 USA 쪽 선생님은 한국어를 하지 않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우리말 설명은 돌아오지 않아요.

STUDENT → TEACHER

I very like Korean food.

I really like Korean food.

very는 동사를 바로 꾸미지 못한다는 규칙 하나가 걸린 문장입니다. 우리말로는 한 줄이면 끝나는 설명이고, 한국어를 하지 않는 선생님에게서는 그 한 줄을 우리말로 듣지 못합니다.

어느 쪽이 낫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규칙을 몰라서 틀리는 단계에서는 설명이 빠른 쪽이 덜 지치고, 규칙은 아는데 입이 굳은 단계에서는 설명이 길수록 말할 시간이 줄어요. 공식 USA 페이지가 교정 예시로 든 것도 문법 오류가 아니라 쓰임이 어색한 문장입니다. '지금 가는 중이야'라는 말을 I'm going.이 아니라 I'm on my way.로 바로잡는 예입니다.

한 표로 본 두 과정

커리큘럼 수는 공식 Korea·USA 페이지 기준. 국내 16과정 가운데 인증시험·국제학교 같은 고급 과정은 B타입 금액입니다.
국내 파워 A타입원어민 파워 USA
선생님영어·한국어가 되는 국내 선생님미국 현지 법인 소속 원어민
한국어됨하지 않음
공식 안내의 첫째 특징원활한 소통과 피드백원어민 선생님의 1:1 맞춤 수업
선생님과 일정전담 선생님과 1:1 소통, 달마다 평가고른 선생님과 고정 요일·시간, 전임제
커리큘럼국내 선생님 16과정12과정
레벨테스트(평일)오전 9시~밤 11시밤 9시~24시 50분(한국 시간)
주 2회 20분 1개월152,000원176,000원

과정 목록에서 갈리는 네 칸

USA 커리큘럼 열두 가지는 파닉스, 초등 회화, 일반 회화, 비즈니스 회화, 영어 토론, 영자신문, 미국교과서, 영어 스토리, 인터뷰 대비, 에세이 수업, 국제학교 대비, SAT 대비입니다. 국내 선생님 목록에는 있고 여기에 없는 것이 넷, 중등 회화·고등 회화·영어 문법·인증시험 대비예요. 넷 다 한국 학교 시험이나 점수와 묶인 과정입니다.

중·고등학생이 수행평가와 모의고사 듣기를 챙기려는 것이라면 비교는 여기서 끝납니다. 국내 선생님 쪽이에요. 반대로 미국교과서나 영어 토론처럼 두 목록에 다 있는 과정은 선생님을 고르는 문제로 돌아오고, 그때 기준이 한국어 설명이 있어야 하는가입니다. 이런 과정이 국내 쪽에서 A타입 금액인지 B타입 금액인지는 공식 화면에 없어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고등학교 1학년 회원이 원어민 선생님과 하는 회화 수업은 아래 영상에 있어요.

공식 채널의 실제 수업 영상(12분 11초)으로 화면에는 교재와 판서가 보입니다. 영상 제목의 '5개월차'는 한 회원의 경우입니다.

지금 단계로 가르면 — 네 가지 경우

  • 단어는 아는데 문장이 안 나온다 — A타입. 공식 안내가 국내 과정을 권하는 첫째 대상이 '스피킹이 왜 안 될까' 하는 사람이고, 내놓는 처방이 기본 패턴과 문장 구조 훈련입니다.
  • 원어민 수업이 부담스럽다 — A타입. 공식 안내도 이 경우에 한국어와 영어가 모두 되는 교포·국내 선생님을 권합니다.
  • 짧은 문장은 만들고 느린 질문은 알아듣는다 — USA를 볼 만한 때. 우리말 설명 없이 20분을 채울 수 있는지는 레벨테스트에서 가늠합니다.
  • 읽기와 쓰기는 되는데 표현이 교과서 같다는 말을 듣는다 — USA. 공식 안내가 꼽는 수업 특징 가운데 하나가 원어민의 자연스러운 표현과 발음 익히기입니다.

A타입에서 시작해 USA로 옮기는 순서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과정을 바꾸는 절차와 금액 처리는 공개된 안내에 없어 상담에서 확인하고, 옮길 때는 수업 시간대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물어 둡니다.

20분 한 번에 3,000원 — 조합별 수강료

3개월 차이는 할인가끼리 뺀 금액. 전화 10분은 같은 횟수 20분의 절반이라 주 2회 A타입 76,000원, USA 88,000원입니다.
조합A타입 1개월USA 1개월1개월 차이3개월 차이
주 2회 20분152,000원176,000원24,000원64,000원
주 2회 30분 · 주 3회 20분228,000원264,000원36,000원96,000원
주 3회 30분342,000원396,000원54,000원144,000원
주 5회 20분380,000원440,000원60,000원160,000원
주 5회 30분570,000원660,000원90,000원240,000원

1개월 금액으로 A타입은 1분 950원, USA는 1,100원입니다. 차이 150원에 20분을 곱하면 한 번에 3,000원. 그 3,000원으로 얻는 것이 원어민의 표현과 발음을 직접 듣는 시간이고, 내주는 것이 우리말 설명이에요. 설명이 아직 있어야 하는 단계라면 더 내고 덜 얻는 셈이 되고, 설명 없이도 20분이 굴러가는 단계라면 따져 볼 만한 차이입니다.

레벨테스트 시간 — 겹치는 것은 밤 9시부터 11시

레벨테스트를 받는 시간이 서로 다릅니다. A타입은 평일 오전 9시부터 밤 11시, USA는 한국 시간 밤 9시부터 24시 50분. 겹치는 구간은 밤 9시에서 11시 사이 두 시간뿐이에요. 낮이나 이른 저녁에 받고 싶으면 국내 선생님이고, 밤 11시를 넘겨야 시간이 나면 USA만 남습니다.

정규 수업을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잡을 수 있는지는 공개된 안내에 없습니다. USA는 원하는 요일과 시간을 정해 고정 일정으로 간다고만 나와 있어요. 초등학생이라면 취침 시간 전에 자리가 나는지를 상담에서 먼저 묻는 것이 순서입니다. 쉬는 날은 두 과정이 같아서 토·일요일과 한국·미국·중국 공휴일에는 수업이 없습니다.

테스트는 어느 쪽이든 무료이고, 신청 뒤 연락은 평일 기준 24시간 안에 옵니다. 과정별 세부는 국내 파워 A타입과 원어민 파워 USA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이는 어느 쪽이 맞나요?

두 과정 모두 파닉스와 초등 회화가 있습니다. 문장이 아직 안 되는 아이는 우리말로 되물을 수 있는 국내 선생님 쪽이 덜 막히고, USA는 레벨테스트가 한국 시간 밤 9시 이후라 아이 일과와 맞는지도 봐야 합니다.

두 과정을 같이 들을 수 있나요?

회화수업권 안내에는 아이디 하나로 한 과정만 진행하고, 둘 이상이면 하나를 마친 뒤 차례로 간다고 나와 있습니다. 일반 등록에서 회화는 원어민, 학교 공부는 국내 선생님으로 나누어 들을 수 있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USA 선생님은 한국어를 조금도 못 하나요?

운영 쪽 설명으로 미국 현지 원어민 선생님이고 한국어를 하지 않습니다. 우리말 설명이 꼭 있어야 하면 국내 선생님 과정에서 시작합니다.

원어민 과정이 더 비싼 만큼 효과도 큰가요?

효과를 수치로 견준 자료는 공개된 것이 없습니다. 금액 차이는 1분 150원이고, 그 값이 맞는지는 지금 단계에서 우리말 설명이 얼마나 있어야 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일대일 맞춤 회화처음 쓴 날 2026.10.12최근 고친 날 2026.10.12

레벨테스트는 무료입니다

받았다고 등록할 필요는 없습니다. 신청하면 평일 기준 24시간 안에 연락드려 시간을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