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 선생님은 미국 현지 법인 소속 원어민이고 한국어를 하지 않습니다. 운영사가 미국 워싱턴에 둔 지사 EDUCO USA는 2008년 12월부터 본격 운영해 왔습니다.
- 내가 고른 선생님과 정한 요일·시간이 고정 일정으로 가고, 그 선생님이 수업과 관리를 맡는 전임제입니다.
- 과정은 파닉스부터 SAT 대비까지 열두 가지. 중등·고등 회화, 영어 문법, 인증시험 대비는 공식 USA 목록에 없습니다.
- 주 2회 20분 한 달 176,000원, 3개월 464,000원. 레벨테스트는 한국 시간 밤 9시~24시 50분.
미국 현지 법인 소속, 한국어를 하지 않는 선생님
공식 안내는 이 과정을 '북미 원어민 1:1 전화/화상영어'라고 부르고, 선생님을 미국 현지 법인 소속 원어민이라고 소개합니다. 운영사 동화세상에듀코의 미국 지사가 EDUCO USA예요. 미국 워싱턴에 있고 2008년 12월부터 본격 운영해 왔으며, 주요 서비스로 '파워 USA 원어민 회화'를 꼽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한국어를 하지 않아요. 막히는 자리를 한국어로 풀어 줄 사람이 수업 안에 없다는 뜻이고, 이 과정의 값어치와 벽이 같은 데서 나옵니다.
값어치는 공식 안내가 꼽는 수업 특징 네 가지에 있습니다. 개인별 학습 목표에 맞춘 수업, 영어 기본 네 역량 훈련, 원어민의 자연스러운 표현과 발음 익히기, 현지 문화를 접하며 시야를 넓히는 것. 한국에서 배운 영어가 미국 사람 귀에 어떻게 들리는지는 미국 사람 앞에서 말해 봐야 압니다.
STUDENT → TEACHER
I'm going.
I'm on my way.
'지금 가는 중이야'를 I'm going.으로 옮긴 문장입니다. 공식 USA 페이지가 콩글리시 교정 예시로 든 것으로, 같은 자리에 '컨디션이 안 좋아요'를 My condition is bad. 대신 I don't feel good.으로 고치는 예가 하나 더 있습니다.
문법은 맞는데 쓰임이 어색한 문장은 혼자 읽고 써서는 잘 걸러지지 않아요. 네 가지 특징 가운데 '원어민의 자연스러운 표현과 발음'이 가리키는 것이 이런 문장입니다.
한국어를 하지 않는 선생님과 20분을 채울 수 있는가
- 채울 수 있는 사람 — 주어와 동사를 붙여 짧은 문장을 만들고, 천천히 말하는 질문을 알아듣는 사람. 틀려도 영어로 다시 말해 볼 수 있으면 됩니다.
- 채울 수 있는 사람 — 읽고 쓰기는 되는데 입이 느린 사람. 영어 토론·영자신문·미국교과서처럼 읽을 거리를 놓고 말하는 과정이 목록에 있습니다.
- 아직 이른 사람 — 단어는 아는데 문장이 안 나오는 단계. 20분이 침묵으로 가기 쉬워서, 한국어가 되는 국내 선생님 과정에서 문장 틀을 먼저 잡습니다.
- 아직 이른 사람 — 내신·수능·토익 점수가 목적인 사람. 중등·고등 회화와 인증시험 대비는 USA 목록에 없습니다.
어느 쪽인지는 무료 레벨테스트에서 갈립니다. 국내 선생님으로 시작했다가 USA로 옮길 수 있는지, 옮긴다면 언제가 좋은지는 공개된 규정이 없어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고른 선생님, 고정된 요일과 시간
공식 안내가 둘째로 꼽는 것이 내가 고른 선생님과 내가 원하는 요일·시간에 고정된 일정으로 하는 수업이고, 셋째가 전임제 운영입니다. 선생님을 고르고 요일과 시간을 정하면 그 일정으로 수업이 이어지고, 그 선생님이 학습부터 관리까지 맡습니다. 한 사람이 이어 가니 지난주에 고친 문장을 이번 주에 다시 꺼내 볼 수 있어요.
쉬는 날은 토·일요일과 공휴일이고, 약관은 공휴일을 한국·미국·중국 기준으로 적습니다. 미국 공휴일이 끼는 주는 미리 알아 두면 좋습니다. 수업 내용은 녹음될 수 있고 파일은 본인에게만 공개되며, 저장한 지 1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지워집니다. 못 알아듣고 넘어간 질문은 녹음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열두 과정, 그리고 목록에 없는 네 가지
| 묶음 | 과정 | 어떤 사람 |
|---|---|---|
| 기초·회화 | 파닉스 · 초등 회화 · 일반 회화 | 소리부터, 또는 일상 대화부터 |
| 읽고 말하기 | 영어 토론 · 영자신문 · 미국교과서 · 영어 스토리 | 읽을 거리를 놓고 의견을 말하는 단계 |
| 목적이 있는 영어 | 비즈니스 회화 · 인터뷰 대비 · 에세이 수업 | 직장, 면접, 글쓰기 |
| 유학·국제학교 | 국제학교 대비 · SAT 대비 | 미국 교과 과정과 대학 입학 준비 |
국내 선생님 과정 16가지에는 있는데 USA 목록에 없는 것이 중등 회화, 고등 회화, 영어 문법, 인증시험 대비 네 가지입니다. 학교 교과서를 따라가는 수업, 서술형 문법, 토익·오픽 점수가 목적이면 국내 파워 A타입이나 B타입 쪽이에요. 여섯 과정을 나란히 놓은 표는 상품 6종에, 국내 선생님과 USA 사이에서 고민일 때의 기준은 A타입과 USA 비교에 있습니다.
레벨테스트는 한국 시간 밤 9시부터
USA 과정의 무료 레벨테스트는 한국 시간 밤 9시부터 24시 50분 사이에 잡힙니다. 국내 영어 과정은 오전 9시부터, 일본어와 중국어는 오전 10시부터 열리니 밤에만 받는 테스트는 USA 하나예요. 신청하면 평일 기준 24시간 안에 연락이 오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연락이 쉽니다. 정규 수업은 원하는 요일과 시간을 정해 고정하는 방식이라, 아이 수업이면 취침 시간과 겹치지 않는 시간이 나오는지 상담에서 먼저 물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수강료
| 조합 | 1개월 | 3개월(할인가) | 전화 10분 1개월 |
|---|---|---|---|
| 주 2회 20분 | 176,000원 | 464,000원 | 88,000원 |
| 주 2회 30분 | 264,000원 | 696,000원 | — |
| 주 3회 20분 | 264,000원 | 696,000원 | 132,000원 |
| 주 3회 30분 | 396,000원 | 1,044,000원 | — |
| 주 5회 20분 | 440,000원 | 1,160,000원 | 220,000원 |
| 주 5회 30분 | 660,000원 | 1,740,000원 | — |
한 달은 주 2회 8번, 주 3회 12번, 주 5회 20번의 횟수제입니다. 수업 연기는 수업 3시간 전까지 신청하고 연기한 만큼 종료일이 밀립니다. 그 밖의 규정은 이용안내에, 전화 10분이 맞는 사람은 전화 10분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선생님이 한국어를 못 하면 첫 수업은 어떻게 시작하나요?
무료 레벨테스트가 먼저입니다. USA 과정의 테스트는 한국 시간 밤 9시~24시 50분에 받고, 지금 실력을 확인한 뒤 시작할 과정과 단계를 정합니다. 테스트를 어떤 말로 진행하는지는 신청할 때 확인합니다. 문장이 아직 안 나오는 단계라면 한국어가 되는 국내 선생님 과정이 따로 있습니다.
전화와 화상 중 어느 쪽이 맞나요?
공식 안내는 화상을 1:1 20분 집중 수업으로, 전화를 10분 집중 수업으로 소개하고, 화상을 초급자에게 권합니다. 선생님이 한국어를 하지 않으니 처음에는 화면으로 자료를 함께 보는 화상이 덜 막힙니다. 전화 10분은 같은 주 횟수 20분 수강료의 절반입니다.
초등학생도 USA 과정을 들을 수 있나요?
파닉스와 초등 회화 과정이 있습니다. 다만 레벨테스트가 밤 9시 이후이고 선생님이 한국어를 하지 않아, 문장이 아직 안 되는 아이는 국내 선생님 과정으로 시작하는 쪽을 권합니다.
USA 과정에 인증시험 대비가 없는데 토익은 어디서 하나요?
토익·토익스피킹·토플·아이엘츠·오픽 대비는 국내 선생님 과정에 있습니다. 회화는 원어민, 시험은 국내 선생님으로 나누어 등록할 수 있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