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 1:1 수업은 20분 내내 선생님과 나 둘만 말합니다. 여럿이 듣는 수업과는 말하는 양 자체가 다릅니다.
- 담임 선생님이 정기 상담을 하고 컨설턴트가 함께 보는 이중 관리, 한 달에 한 번 평가서가 옵니다.
- 틀린 문장은 말한 자리에서 고쳐지고, 수업 녹음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 주 2회 20분이 월 152,000원(국내 파워 A타입), 176,000원(원어민 파워 USA)입니다.
여럿이 듣는 수업에서 내가 말한 시간
회화 수업 60분에 학생이 여섯 명이고 선생님 설명이 절반을 차지한다고 하면, 남는 30분을 여섯이 나눠 한 사람에 5분입니다. 그마저도 순서를 기다리다 끝나는 날이 있습니다. 한 달에 여덟 번 나가면 내가 영어로 말한 시간은 40분 남짓입니다.
| 6명 수업 60분 | 1:1 수업 20분 | |
|---|---|---|
| 선생님 설명 | 30분 | 질문과 교정 사이사이 |
| 내가 말할 차례 | 5분 안팎 | 20분 내내 |
| 한 달 8회 기준 내 차례 합계 | 40분 안팎 | 160분 |
| 내 틀린 문장이 고쳐지는 때 | 순서가 올 때만 | 말할 때마다 |
시간당 금액으로 보면 1:1이 비싸 보이지만, 내가 말한 시간으로 나누면 셈이 달라집니다. 물론 말하기를 피하고 싶은 단계라면 여럿이 있는 편이 편합니다. 1:1은 피할 데가 없습니다.
일대일이라서 달라지는 세 가지
- 진도가 내 속도입니다. 공식 후기의 학부모는 진도보다 아이 실력에 맞춰 수업이 간다고 말합니다. 성인도 레벨테스트에서 정한 단계에서 시작합니다.
- 틀리면 바로 고쳐집니다. 여섯 명 앞에서 틀리는 것과 선생님 한 명 앞에서 틀리는 것은 부담이 다르고, 고쳐지는 횟수도 다릅니다.
- 주제를 내가 정합니다. 프리토킹을 원하면 그 주제로, 업무 영어가 필요하면 비즈니스 회화 과정으로 수업이 짜입니다.
프리토킹을 하고 싶다고 했더니 수업 때마다 자료를 준비해 오셨습니다. 시간과 장소에 매이지 않아 계속할 수 있었습니다.
성인 회원, 전화 수업 — 공식 후기 발췌
1:1인데 혼자 두지 않는 관리
1:1 수업의 약점은 선생님 한 사람에게 모든 것이 걸린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담임 선생님 외에 컨설턴트가 함께 보는 이중 관리로 짜여 있습니다. 담임 선생님은 정기적으로 상담하고, 한 달에 한 번 평가서로 수업 현황과 실력 변화를 알립니다. 학습 상담이나 문의는 전담 선생님과 1:1로 주고받습니다.
수업은 녹음되고 본인만 들을 수 있습니다. 녹음은 서버에 저장된 뒤 1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지워집니다. 선생님이나 시간이 맞지 않으면 협의해서 바꿉니다.
과외·학원과 견줄 때
집으로 오는 영어 과외와 비교하면 오가는 시간이 없고 20분 단위로 짧게 자주 할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학원과 비교하면 같은 반 친구가 없는 대신 말하는 시간이 전부 내 것입니다. 1:1이 안 맞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럿이 어울리는 분위기 자체가 필요한 분, 말하기 전에 눈으로 익히는 시간이 더 필요한 분은 혼자 공부하거나 다른 방식을 먼저 거치는 편이 낫습니다.
선생님 두 갈래와 수강료
한국어도 되는 국내 선생님(국내 파워 A타입)과 미국 현지 원어민 선생님(원어민 파워 USA) 가운데 고릅니다. 주 2회 20분 한 달 기준 152,000원과 176,000원이고, 3개월로 등록하면 400,000원과 464,000원입니다. 전화 10분은 같은 횟수 20분 금액의 절반입니다. 조합별 금액 전체는 수강료에 있습니다.
시작은 무료 레벨테스트입니다. 선생님과 직접 말해 본 뒤 단계와 교재, 요일과 시간이 정해집니다. 화면을 보며 할지 전화로 할지는 화상영어와 전화영어를 견주어 고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1:1 수업은 너무 부담스럽지 않을까요?
한국어가 되는 국내 선생님을 고르면 막힐 때 한국어로 물을 수 있어 부담이 덜합니다. 원어민 수업이 부담스러운 분에게 교포·국내 선생님을 권하는 것은 공식 안내도 같습니다.
선생님을 바꿀 수 있나요?
협의해서 바꿀 수 있습니다. 담임 선생님이 계속 맡는 구조이고, 맞지 않으면 상담 뒤 조정합니다.
1:1 과외와 뭐가 다른가요?
선생님이 집에 오지 않고 화상이나 전화로 합니다. 수업이 녹음되고 월 평가서가 오는 점, 담임 선생님과 컨설턴트가 함께 보는 점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