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 최신 미국 교과서로 독해 실력과 교과 지식을 함께 — 공식 커리큘럼이 미국교과서 과정에 붙인 설명입니다.
- 세부 항목 다섯 가지: 고등 레벨 영어 학습, 영어 독해 역량 강화, 지문 관련 회화 및 토론, 주제 관련 작문 연습, 주제 관련 자유 토의.
- 국제학교 준비로 미국 교과서 수업을 받는 초등 5학년 후기가 공식 사이트에 있습니다. 국제학교 대비 과정은 따로 있습니다.
- 국내 파워 B타입 주 3회 30분 360,000원, 원어민 파워 USA 396,000원. 두 커리큘럼 모두 이 과정이 있습니다.
미국 교과서를 찾는 두 집
검색하는 이유는 대개 둘로 갈립니다.
- 입학이나 유학이 잡힌 집 — 국제학교 입학이나 유학을 앞두고, 미국 교실에서 쓰는 교과서를 미리 읽혀야 합니다.
- 영어로 교과를 읽히고 싶은 집 — 영어 자체는 되는데 영어로 과학·사회 지문을 읽고 말해 본 적이 없습니다.
어느 쪽이든 교재는 회화책이 아니라 교과서. 그런데 교과서는 혼자 읽으면 지문만 남고, 읽은 것으로 말하고 쓰는 일이 빠집니다. 공식 커리큘럼의 미국교과서 과정은 '최신 미국 교과서로 독해 실력과 교과 지식을 함께' 익히는 과정이고, 세부 항목을 보면 읽기보다 읽은 것으로 말하고 쓰는 항목이 더 많습니다.
국제학교 대비 과정과 무엇이 다른가
| 미국교과서 과정 | 국제학교 대비 과정 | |
|---|---|---|
| 공식 설명 | 최신 미국 교과서로 독해 실력과 교과 지식을 함께 | 미국 교과 과정 수업 진행 및 학교 과제·내신 관리 |
| 세부 항목 | 고등 레벨 영어, 독해, 지문 회화·토론, 작문, 자유 토의 | 미국 교과서 학습, 학교 과제 및 수업 대비 |
| 맞는 사람 | 교과서로 읽기·말하기·쓰기를 키우려는 학생 |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거나 입학이 정해져 과제·내신이 있는 학생 |
입학 전이면 미국교과서 과정으로 읽기를 키우고, 입학 뒤 과제가 생기면 국제학교 대비 과정으로 옮기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언제 옮길지는 매달 받는 평가서를 놓고 담임 선생님과 상의합니다.
세부 다섯 항목
- 고등 레벨 영어 학습 — 첫 항목부터 고등 레벨입니다. 미국 교과서 지문은 회화 교재보다 어휘가 어렵고 문장이 길어, 과정도 그 수준을 놓고 짜여 있습니다.
- 영어 독해 역량 강화 — 지문을 끊어 읽으며 문장마다 뜻 확인.
- 지문 관련 회화 및 토론 — 읽은 지문을 두고 선생님과 묻고 답합니다. 예컨대 과학 지문이면 원리를 설명해 보고, 사회 지문이면 입장을 말합니다.
- 주제 관련 작문 연습 — 말로 한 것을 글로 옮기는 단계.
- 주제 관련 자유 토의 — 지문에서 벗어나 그 주제로 자유롭게 말합니다.
STUDENT → TEACHER
Plants makes their own food from sunlight.
Plants make their own food from sunlight.
과학 지문을 다시 말할 때 주어가 복수인데 동사에 s를 붙이는 실수입니다. 지문을 읽는 수업에서는 내용과 문법이 같이 고쳐집니다.
국내 B타입과 미국 원어민, 수강료
국내 파워 B타입은 한국어도 되는 국내 선생님의 고급 과정입니다. 광합성이나 삼권분립처럼 한국어로도 아직 낯선 개념을 한국어로 확인하고 다시 영어로 돌아올 수 있어, 교과 지식이 쌓이는 중인 초등 고학년에게 맞습니다. 국내 선생님 과정은 공식 관리 항목에 수업 교재 무료 제공이 들어 있습니다.
원어민 파워 USA 수업은 미국 현지 법인에 소속된 원어민 선생님과 한국어 없이 진행됩니다. 공식 수업 특징에 원어민의 자연스러운 표현과 발음 습득이 들어 있어, 지문을 원어민의 말투와 발음으로 다루고 싶다면 이쪽. 레벨테스트는 평일 밤 9시부터 24시 50분(한국 시간) 사이에 받습니다.
| 조합 | 한 달 횟수 | 국내 파워 B타입 | 원어민 파워 USA |
|---|---|---|---|
| 주 2회 30분 | 8회 | 240,000원 | 264,000원 |
| 주 3회 30분 | 12회 | 360,000원 | 396,000원 |
| 주 3회 20분 | 12회 | 240,000원 | 264,000원 |
초등학생이 하면
첫 항목이 고등 레벨인데 초등학생이 해도 될까요? 공식 사이트 후기에 국제학교 준비로 미국 교과서 수업을 받는 초등 5학년이 있습니다.
국제학교 준비 때문에 미국 교과서로 수업을 받고 있다
초5 회원, 국제학교 준비(공식 후기 발췌·변형)
아래 영상은 한국 학년으로 초등 고학년인 학생의 국제학교 대비 영어 디베이트 수업. 영어로 입장을 주고받는 수업이 그 나이에 어떤 모습인지 보입니다.
초등학생이 어느 과정에서 시작할지는 무료 레벨테스트에서 정합니다. 아이가 만 14세 미만이면 보호자가 신청하고, 선생님이 아이와 1:1로 지금 수준을 확인합니다. 교과서 지문이 아직 버거우면 영어 스토리 과정이나 초등 회화에서 읽기를 먼저 키웁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유학 계획이 없어도 할 수 있나요?
됩니다. 과정 설명이 '독해 실력과 교과 지식을 함께'라, 영어로 과학·사회를 읽게 하려는 목적에도 맞습니다. 읽기 수준이 되는지가 먼저입니다.
중·고등학생도 하나요?
첫 항목이 고등 레벨 영어 학습이라 중·고등 읽기 수준에 맞습니다. 다만 내신이 급한 학생에게는 학교 교재에 충실한 중등 회화, 학교별 교과 과정을 반영한 고등 회화 과정이 따로 있습니다.
SAT 준비와 이어지나요?
SAT 대비 과정은 국제학교 재학 중이거나 유학 중인 학생 대상으로 따로 있습니다. 미국교과서 과정에서 읽기를 키운 뒤 옮기는 순서가 되고, 시점은 담임 선생님과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