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 가격·비교

원어민 화상영어 가격

원어민 화상영어 가격을 찾는 분은 대개 원어민이면 훨씬 비쌀 거라고 짐작합니다. 실제 차액은 분당 150원, 20분 수업 한 번에 3,000원입니다.

한눈에

  • 원어민 파워 USA는 주 2회 20분 월 176,000원, 분당 1,100원. 2개월은 두 배, 3개월은 464,000원으로 할인됩니다.
  • 영어와 한국어가 모두 되는 국내 선생님 과정과의 차액은 분당 150원. 주 2회 20분 한 달이면 24,000원입니다.
  • 미국 현지 법인 소속 원어민 선생님이 영어로 수업합니다. 선생님과 요일·시간을 내가 골라 고정하고, 전임제로 같은 선생님이 이어 맡습니다.
  • 레벨테스트는 한국 시간 밤 9시부터 가능합니다. 단어만 나오는 단계라면 국내 선생님이 먼저입니다.

1·2·3개월 수강료 전체

원어민 파워 USA. 2개월은 1개월의 두 배, 할인은 3개월에만. 화상과 전화는 길이·횟수가 같으면 금액도 같습니다.
조합한 달 수업1개월2개월3개월
주 2회 20분8회 160분176,000원352,000원464,000원
주 2회 30분8회 240분264,000원528,000원696,000원
주 3회 20분12회 240분264,000원528,000원696,000원
주 3회 30분12회 360분396,000원792,000원1,044,000원
주 5회 20분20회 400분440,000원880,000원1,160,000원
주 5회 30분20회 600분660,000원1,320,000원1,740,000원

1개월 기준 분당 1,100원. 어느 조합이든 같습니다. 주 2회 30분과 주 3회 20분이 같은 264,000원인 것은 한 주 60분으로 같기 때문입니다. 3개월 주 2회 20분은 480분에 464,000원이라 분당 967원, 1개월씩 세 번(528,000원)보다 64,000원 적습니다.

국내 선생님과 얼마나 다른가

같은 조합의 국내 파워 A타입이 주 2회 20분 152,000원이니 차액은 24,000원, 분당 150원입니다. 3개월로 보면 464,000원과 400,000원으로 64,000원 차이. 20분 수업 한 번에 3,000원을 더 내는 셈이고, 그 3,000원으로 달라지는 것은 아래 넷입니다.

  • 수업 언어 — 영어로 진행됩니다. 공식 안내가 원어민 수업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한국어·영어가 모두 되는 국내 선생님을 따로 권하는 것도 그래서이고, 거꾸로 영어로 버티는 시간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이쪽이 맞습니다.
  • 선생님 — 미국 현지 법인에 소속된 원어민. 어느 선생님과 할지, 무슨 요일 몇 시에 할지를 내가 정해 고정하고, 전임제라 학습부터 관리까지 한 선생님이 전담합니다.
  • 표현과 발음 — 원어민이 실제로 쓰는 표현과 발음을 몸에 붙이는 것, 현지 문화를 접하는 것이 공식 안내의 수업 특징입니다. 교정 예로 '지금 가는 중이야'를 I'm going이 아니라 I'm on my way로 고치는 장면이 실려 있습니다.
  • 과정 — 파닉스와 초등 회화에서 일반·비즈니스 회화, 토론과 영자신문, 미국교과서와 영어 스토리, 인터뷰·에세이, 국제학교·SAT 대비까지 모두 12종입니다.

원어민 수업 장면

원어민 선생님이 초등학생과 독해·어휘를 다루는 실제 수업 영상입니다(영상 제목은 '해외 원어민 수업'). 화면은 교재와 판서이고 7분 6초입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이 어떤 속도로 가는지 보고 판단하면 됩니다.

실제 수업 영상 7분 6초. 교재·판서 화면입니다.

3,000원이 아까워지는 경우

  • 아직 단어만 나올 때 —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은 간단한 문장을 만들 수 있어야 굴러갑니다. 그 전 단계는 한국어로 설명해 주는 국내 선생님과 패턴부터 잡는 편이 돈이 덜 듭니다.
  • 인증시험 점수가 목적일 때 — 원어민 파워 USA 과정 목록에는 인증시험 대비, 중등·고등 회화, 영어 문법이 없습니다. 오픽·토익스피킹 준비는 국내 과정의 인증시험 대비로 갑니다.
  • 밤 9시 이후가 어려울 때 — 레벨테스트 가능 시간이 한국 시간으로 밤 9시~24시 50분입니다. 초등학생 취침 시간과 겹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기초 문장은 되는데 입이 안 떨어지는 분, 한국어로 설명을 들으면 오히려 영어로 안 돌아오는 분에게는 분당 150원의 차이가 값을 하는 쪽.

원어민 화상영어를 고를 때 볼 것과 신청

가격 다음으로 볼 것은 선생님이 바뀌지 않는가, 요일·시간이 고정되는가, 수업이 남는가입니다. 여기서는 처음 정한 선생님이 전임으로 이어서 맡고, 수업 녹음을 본인이 1년 동안 다시 들을 수 있으며, 한 달에 한 번 평가서가 옵니다. 수업일은 평일이고 토·일과 한국·미국 공휴일에는 수업이 없습니다.

  1. 아래 상담 신청에서 선생님을 미국 현지 원어민으로 고르고 무료 레벨테스트를 신청합니다.
  2. 평일 기준 24시간 안에 연락이 오고, 한국 시간 밤 9시 이후 시간대에 1:1로 말해 보며 시작 단계를 정합니다.
  3. 선생님과 요일·시간을 고정합니다. 첫 수업 녹음을 들어 보고 속도가 맞지 않으면 협의해서 조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어민 수업에 교재비가 따로 드나요?

수업 교재 무료 제공은 국내 과정 안내에 적힌 항목입니다. 원어민 과정의 교재 조건은 공식 안내에 따로 없어 레벨테스트 때 확인하면 됩니다.

원어민으로 시작했다가 국내 선생님으로 바꿀 수 있나요?

공식 안내(회화수업권 기준)에 선생님과 수업 스케줄은 협의 후 변경 가능으로 적혀 있습니다. 과정을 바꿀 때의 정산 방식은 공식 안내에 없어 상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원어민 수업도 녹음되나요?

약관상 수업은 녹음될 수 있고 그 파일은 본인만 열어 봅니다. 서버에 저장된 지 1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없어지고, 녹음을 원하지 않으면 정해진 방법으로 거부 의사를 밝히면 됩니다.

일대일 맞춤 회화처음 쓴 날 2026.10.06최근 고친 날 2026.10.06

레벨테스트는 무료입니다

받았다고 등록할 필요는 없습니다. 신청하면 평일 기준 24시간 안에 연락드려 시간을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