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수능

학교 영어

'학교 영어'를 검색한 집은 대개 시험 하나가 코앞입니다. 듣기평가인지, 말하기 수행평가인지, 수능인지에 따라 묻는 것과 채점 방식이 다르고, 준비하는 순서도 달라집니다.

한눈에

  • 학교 영어 시험은 넷 — 시·도교육청이 함께 내는 영어듣기능력평가, 수업 중에 치르는 수행평가, 평가원이 내는 수능 영어, 그리고 일본어·중국어를 고르는 수능 제2외국어.
  • 듣기평가는 학년별 20문항을 한 번씩만 들려주고, 수능 영어는 45문항 중 듣기 17문항에 절대평가 1등급 90점 이상. 제2외국어는 듣기 없이 30문항 50점.
  • 말하기 수행평가는 수업 중 실시가 원칙이고, 교육과정이 녹음·녹화 뒤 채점을 허용합니다.
  • 1:1 수업은 국내 파워 A타입의 중등·고등 회화 과정 — 학교 교재를 반영한 회화에 내신 관리·수행평가 관리·수능 대비 듣기가 붙습니다.

어느 시험 때문인가 — 먼저 가르는 질문

영어 시험이라고 뭉뚱그리면 준비가 흩어집니다. 듣기평가는 라디오로 한 번 들려주는 20문항이고, 수행평가 말하기는 수업 중에 발음·어휘·내용을 채점하며, 수능은 70분 동안 45문항을 푸는 지필 시험입니다. 같은 '듣기'라도 듣기평가의 응답 고르기와 수능의 간접 말하기 문항은 틀이 겹치지만 등급을 매기는 방식은 전혀 다릅니다.

  • 영어듣기능력평가 —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내고 EBS 라디오로 오전 11시에 방송합니다. 학년별 20문항 5지선다, 모든 문항을 한 번씩만 들려주고, 발음은 미국식. 해마다 1학기와 2학기에 한 번씩, 학년별로 날을 달리해 치릅니다. 내신 반영 여부와 비율은 학교의 평가계획이 정합니다.
  • 수능 영어 — 2027학년도 기준 3교시 70분, 45문항 100점. 듣기 17문항은 듣기 12에 간접 말하기 5이고, 16·17번 복합 문항만 두 번 들려줍니다. 절대평가라 90점 이상이 1등급, 10점 간격으로 9등급. 2028학년도 수능도 영어는 45문항 70분 그대로입니다.
  • 수능 제2외국어/한문 — 5교시 40분, 과목당 30문항 50점, 일본어Ⅰ·중국어Ⅰ 등 9과목 중 하나. 듣기평가가 없어 발음·철자도 글자로 묻고, 45점 이상이 1등급. 2028학년도부터 20문항 30분으로 줄어듭니다.
  • 수행평가 — 수업 중 실시가 원칙이고 과제형은 금지. 영어 말하기는 면접·역할놀이·과업으로 평가하며, 교육과정은 녹음·녹화 뒤 채점해도 되고 화상 콘퍼런스를 써도 된다고 적습니다. 지필과 수행의 비율은 교육청 지침과 학교 평가계획에 따라 다릅니다.

지금 상황에서 가야 할 장

시험이 둘 이상 겹치면 날짜가 가까운 쪽 장부터.
지금 상황가야 할 장거기서 보는 것
몇 주 뒤 영어듣기능력평가영어듣기평가문항 유형, 한 번만 들려주는 시험의 준비 순서, 학년별 장
발표·역할극 수행평가가 잡혔다영어 수행평가말하기·쓰기 유형별 장, 채점 요소(발음·어휘·내용)
모의고사 등급이 제자리수능 영어듣기 17문항·독해 28문항 구성, 절대평가 등급 구간
내신 등급을 올려야 한다영어 내신학교 교재를 반영한 회화 수업과 내신 관리
제2외국어로 일본어·중국어수능 제2외국어30문항 50점 절대평가, 듣기 없는 시험의 공부 순서
말하기 대회·스피치영어말하기대회원고 쓰기부터 무대까지 순서
국제학교 준비국제학교 영어미국 교과서 학습과 학교 과제 대비

국내 파워 A타입의 중등·고등 회화 과정

학교 시험이 걸린 학생은 영어·한국어가 둘 다 되는 국내 선생님의 과정으로 갑니다. 한국 교육과정과 입시 제도를 반영한 수업은 국내 과정에만 있고, 미국 원어민 과정 12가지에는 중등·고등 회화와 영어 문법이 없습니다.

  • 중등 회화 — 학교 교재에 충실한 회화 수업에 문법 기초 다지기, 중등 기초 어휘, 중등 영어 내신 관리, 수행평가 관리.
  • 고등 회화 — 학교별 교과 과정을 반영한 수업과 모의고사 듣기 훈련. 세부는 수능 대비 듣기 수업, 수능 독해 유형별 문제 풀이, 고등 영어 내신 관리, 수행평가 관리, 영어 역량 심화.
  • 같이 붙는 것 — 회원에 맞춘 교재 무료 제공, 담임 선생님과 1:1 소통, 한 달에 한 번 평가서로 수업 현황 점검.
공식 채널 실제 수업 영상 3분. 듣기 대본의 빈칸을 받아쓰며 안 들리는 소리를 찾는 장면.

토론·에세이·국제학교 대비·인터뷰 대비 과정도 국내 선생님 쪽에 있어 영어 토론과 영어 스피치, 국제학교 입학 인터뷰까지 같은 틀로 이어집니다. 수강료는 주 2회 20분 한 달 152,000원부터이고, 시험 전 몇 주만 주 3회로 늘렸다가 돌아오는 식의 조정은 수업 조합에.

대본은 소리 내 봐야 틀린 곳이 들린다

듣기 대본을 받아 확인하고, 틀린 문항의 음원을 다시 듣고, 단어장을 외우는 일은 혼자 합니다. EBS와 교육청이 회차별 문제·대본·음원을 올리니 자료는 모자라지 않습니다. 혼자 안 되는 것은 둘. 대화를 듣고 다음에 올 말을 고르는 유형에서 왜 그 답인지 감이 안 올 때, 그리고 말하기 수행평가에서 쓴 대본을 소리 내어 말했을 때 어디가 어색한지 스스로 들을 수 없을 때.

STUDENT → TEACHER

I have been to Busan last summer.

I went to Busan last summer.

경험을 말하라는 수행평가 과제에서 자주 나오는 문장. last summer처럼 시점이 정해지면 현재완료가 아니라 과거형입니다. 대본에서는 안 보이다가 말해 보면 선생님이 잡아 줍니다.

공식 채널 실제 수업 영상 2분. 특목고를 준비하는 중3이 수행평가용 문장을 만드는 장면.

공식 후기에는 교재 밖 자료를 함께 쓰며 듣기와 독해를 같이 간 중3 회원, 듣기·독해·단어를 먼저 잡고 회화로 넘어간 고1 회원의 글이 있습니다. 순서는 학생마다 다르고, 어디서 시작할지는 레벨테스트에서 정합니다.

제2외국어도 학교 시험이 있다

학교에서 일본어나 중국어를 고른 학생은 영어와 같은 구조로 준비합니다. 파워 재팬과 파워 차이나에 각각 '내신관리' 과정이 있어 수행평가와 듣기 중심 내신 관리, 특목고 맞춤 관리를 맡고, 수능 제2외국어는 듣기 없이 '의사소통 기본 표현'과 '기본 어휘표'를 중심으로 출제됩니다. 과목 선택에서 따질 것은 제2외국어에, 시험 구조는 수능 일본어와 수능 중국어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어듣기능력평가와 수능 영어 듣기는 같은 시험인가요?

다릅니다. 듣기평가는 시·도교육청 공동 주관에 EBS 라디오 방송, 학년별 20문항이고 학교 수행평가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수능 영어 듣기는 평가원이 출제해 학교 방송시설로 들려주는 17문항이고 절대평가 등급으로 나옵니다. 응답 고르기 같은 유형의 틀은 겹칩니다.

수행평가 말하기를 수업에서 미리 연습해도 되나요?

됩니다. 수행평가는 수업 중 실시가 원칙이지만 준비는 집에서 합니다. 중등·고등 회화 과정의 '수행평가 관리'가 그 준비를 맡고, 쓴 대본을 소리 내어 말해 보고 교정받는 데 1:1 수업의 시간을 씁니다.

원어민 선생님과 하면 안 되나요?

학교 시험 대비는 국내 선생님 과정으로 갑니다. 미국 원어민 과정에는 중등·고등 회화, 영어 문법, 인증시험 대비가 없고, 한국 교육과정을 반영한 수업도 국내 과정 쪽입니다.

시작하려면 무엇부터 하나요?

무료 레벨테스트. 평일 오전 9시부터 밤 11시 사이에서 시각을 잡고, 신청하면 평일 기준 24시간 안에 연락이 옵니다. 만 14세 미만 아이는 법정대리인 인증을 거칩니다. 영어 레벨테스트

일대일 맞춤 회화처음 쓴 날 2026.10.09최근 고친 날 2026.10.09

레벨테스트는 무료입니다

받았다고 등록할 필요는 없습니다. 신청하면 평일 기준 24시간 안에 연락드려 시간을 잡습니다.